경상도 남자는 왜 그럴까요? 이럴땐 정 떨어집니다.

 

말 한마디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그러잖아요 똑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달리 와닿는데 어쩜 그리도 무뚝뚝한건지요

정말 싫네요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고 말하는데

 

정말 정떨어지는 말들....영혼없는 말들 쫌 피해줬음 좋겠어요

 

 

잘 해주다가도 딱 해주기 싫어짐..이런 마음을 알련지요

조금이라도 신경써준다면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해준다면 더 많은 해주고 아니 다 해주고

싶은게 여자의 마음인데 무뚝뚝한 경상도 남자는 모른답니다

 

 

 

 

오늘부터 조금이라도 따뜻한 말 한마디 어렵겠지만 한번이라도

용기내어 시작하면 하루에 한번 하는건 어렵지 않으니

사랑하는 여자가 있다면 용기내어 한번 해보세요 경상도 남자분들

여자는 감동 받을꺼에요....

 

Posted by 존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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