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다이어트×학생다이어트방법

 

요즘은 학생들 사이에서도 다이어트는 항상 최고의 화제꺼리인데요

저는 올해 18살 고딩이에요 흐엉엉 공부하기도 바쁘지만 글타고 열띠미 하는건

아니공.ㅋㅋㅋ 자꾸만 앉아서 공부만 하고 스트레스 받다보니 늘 먹늘걸루 해결

그렇게 중학교때부터 먹는걸로 풀다보니 남은건 띠룩띠룩하게 찌운살 밖에 없어요

그렇게 찌운살이 무려 부끄럽지만 72kg까지 나가버렸어요

거대하다 거대행...

 

공부하니깐 공부만하니깐 그럴수 있다고 넘겼는데 이거 가면 갈수록

과관임//// 살찌니깐 피곤함이 배로 몰려오고 조금만 움직여도 헐떡이고

교복은 한학기를 넘길때마다 작아지니 맨날 지퍼 단추 터지고 ㅠㅠ

공부땜에 받는 스트레스 보다는 살땜에 받는 스트레스가 더해서 공부도 안되고

외모 자신감도 잃어가고 암튼 우리반에서 가장 큰사이즈 교복 입었으니 말 다했져!

 

 

 

 

아직은 학생이지만 저도 여자인지라 조금은 남들처럼 친구들처럼 날씬해지고

싶었어요 자신감까지 떨어지니깐 사람앞에 나서는것도 부끄럽고

그렇다고 또 안먹는건 아니에요 혼자서 다이어트 하는거 정말 힘들었어요

제가 하는 다이어트는 모두다~~작심삼일 다이어트

 

 제가 그랬어요 이놈의 살들 언제까지 짊어지고 가야할지 난감 우울행~

맨날 살땜에 스티레스 받아하니깐 공부 열심히하면 

나중에 살뺄대 엄마가 적극적으로 도와준다고 지금은 아니라며 말렸던 엄마가

우리 엄마가~~다이어트 하라며 알려줬어요

이리저리 저한테는 말안하공 알아보셨는가봐요 딸래미 살땜에 스트레스 받으니깐

공부 더~못할까봐 걱정하심 ㅋㅋㅋ

 

 

 

 

 

엄마가 알려준 단백질쉐이크다이어트 였구요 사이트까지 알려주심!

이름도 단번에 쏙쏙 기억하기 쉬웡~~~

같은 아파트에 사는 엄마친구 딸이 대학생인데 요기서하공 폭풍감량 했단거에요

말에 의하자면 ㅋㅋ 당장 그 새벽에 다이어트 하겠다는 의지력에 불타올라

사이트 바로 들어가봤죵 1:1개인 상담창까지 떠있길래 상담받았구요

제 몸무게 체질 어떤부위쪽으로 집중감량하고 빼고 싶은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언니한테 제품까지 추천받고 !~~그래도 돈주고는 처음하는 다이어트라 고민고민~~

 

하루 이틀동안은 고민했어요 나도 잘 맞을까?고민되고

언니가 너무 친절했고 바로 구매하는건 아니고 생각쫌 해본다고 말했는데도

어찌나 친절하고 상세하게 상담해주는지 제 기억속에 좋은느낌으로 남아서 한다면

꼭! 사이트에서 하겠다공 점찍어 뒀어요~~

 

 

 

 

 

제품을 보고나서 학교 가니깐 알고보니 단백질쉐이크먹는 친구들이 정말

많은거에요 그동안 저는 그게 단백질쉐이크인줄 몰랐거든요 아침 거른다고

아침식사로 먹는친구들이 많았는데 다들 건강챙기면서 날씬함을 유지하는 비결이였더라구요

그날 바로 결심했지요 반 아이들이 먹는거라면 확실하것군!!!

 

바로 그날 밤에  사이트 들어가서

언니한테 제품 주문하공 관리까지 받기로 약속!

 

하악!!!! 제품 어찌나 빨리 도착하는지 주문과 동시에 바로 담날 도착하던데용

사은품이랑 샘플까지 넉넉하게 챙겨주시공 다이어트 일기장이랑 줄자 쉐이크샘플

알제품 등등 넘~~많아서 제가 젤루 좋아하는 허벌티물통까지  ^ ^

 

먹는방법은 언니가 제품 받았을때 따로 전화와서 자세하게

알려줘서 그대로 따라먹음 되는데 초간단~~흐엉흐엉 단백질쉐이크 맛나용

입맛이 까다로운 편이라 맛없는 우찌하나 살짝쿵 걱정했는데 저는 달달한

쿠앤크아이스크림맛인 쿠키맛이랑 딸기우유맛인 딸기맛이랑 요렇게 먹었구요

두가지맛 언니가 알려준 방법으로 섞어 먹어두 맛나더라구요 캬캬~~

 

 

 

 

제같이 식탐이 왕성한 사람에게도 알맞궁 든든하니 몇시간이 지나도 배고픈줄 모르공

아침을 든든하게 먹어서 그런가 점심때는 일반식으로 밥먹을수 있는데

이상하게 마구 안먹게되공 폭식도 안하고 밥을 적게 먹게되던뎅....아침을 든든한

단백질쉐이크로 먹어서 그런가봐요

 

 

밥이 단백질쉐이크~그럼 물은 허벌티

그냥 물대신에 맨날 하루1~2번은 꼭 사먹은 콜라대신에 단백질쉐이크다이어트 하면서

허벌티를 달고 마셨거든요 향도 솔솔 향긋한향이 나공

이상하게 그전엔 물 마시는것두 힘들었는데 허벌티는 그냥 술술 넘어갔어요

억지로 먹을려고 애쓰지 않아도 자꾸만 허벌티가 마시고 싶공

그렇게 마시다보니 저도 모르게 언니가 알려준데로 하루3리터는 문제없엉!!!

ㅋㅋㅋㅋ 친구들말에 의하면 장마철 물먹는 하마처럼 물을 들이킨다네요~~ㅋ

그덕에 기름기 좔좔 흐르던 피부땜에 더 스트레스였는데 개기름도 없어지공 피부까지 허벌나게 좋아졌어요

 

 

 

 

꾸준히 먹었더니 입맛도 잡아줘서 달고 살았던 과자 초코렛도 멀리하게 되공

이런걸 안먹어서 그런지 오히려 집중력까지 좋아지는거 같구

일주일마다 내 자신 몸이 점점 가벼워진다는게 느껴졌구요

몸무게는 자주 보면 열받을까봐 2주만에 봤는데 하악!!! @ @

부려 단숨에 5키로넘게 빠져있는거에요

어쩐지 몸도 가볍고 왠지 모르게 교복이커진듯한 느낌!!!!!

필받아 그날 이후로 더 욜띠미 챙겨먹었구요

 

항상 밤늦은 시간이라도 언니가 전화와서 먹는거 체크해주고

낮에는 카톡으로 자주 대화했구요~헤헤;;

 잘빠지는 방법까지 꾸준하게 알려주고 다이어트 이야기가 아니더라두 재미있는 이야기도 하고

열공하는 고2학생이지만 언니덕에 다이어트도 즐겁고 살빠지는 재미에

저도 모르게 공부까지 더 열심히 하게됐어요

 

 

 

 

 

나중에 살 잘빼고 있으니깐 집에와서 열도 안내공.ㅋㅋㅋ 엄마도 좋으셨나봐요

제가 가장 먹고싶었던 알로에겔까지 주문해 주셨거든요

후기글 보니깐 다들 기본적으로 알로에겔 꼭! 꼭 챙겨먹어야 한다면서

하체살 빠지는거 보니깐 저도 너무나도 먹고 싶었거든요

앉아있으니깐 하체살이랑 뱃살 장난아니였어요 ㅠㅠ

 

 

엄마덕에 알로에겔까지 먹공 언니가 보낼때마다 사은품이랑 샘플까지

빵빵하게 챙겨주공 알로에겔 늠늠 싸랑해요 먹어보니 하체살감량에

최공!!!!!! 안먹을수 없엉!!!! >.<

 

몇일에 한번씩 언니가 챙겨준 줄자로 재봤는데용 글쌩 알로에겔덕에

허벅지살이 훅훅~~~놀랍도록 줄었뜸

 

 

 

 

2주마다 허리사이즈 커져서 교복치마를 접어서 입었어요 ㅋㅎㅎㅎㅎ

한달만에 전 10키로나 감량했구요 제 키에는 날씬하고 깡마른게 아니라 어느정도

정상적인 체중에 도달하려면 22키로는 감량해야했기에

언니도 시작할때 너무 조바심 내지말고 그러면 다이어트가 힘드니깐 어차피 빼는거

즐겁게 하자면서 항상 응원해주고 용기줬는데 사실 먹는거보담 언니가 항상

도움주고 지켜봐준다는게 더 훨씬 많은 도움됐거든요

그덕에 한달 한달이 다르게 감량됐구요 3달만에 24키로나 빠져버렸어요

언니 말대루 학생이라 그런지 빨리 빠졌어용 ^o^ 

 

 

엄마도 놀라고 저도 놀란 몸무게에요 이만큼 빠질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사실 시작할때는 조금이라도 빠졌음 좋겠단 생각에 최대 목표가 10키로만 이라도

빼주세욧!!! 였는데 그냥 3달만에 후닥~확~~24키로나 빼버렸어요

요즘 저본다고 내가 연예인도 아니지만 ㅋ 다른반에서 구경오고 난리에요

요즘 우리반 다른반 할꺼없이 단백질쉐이크다이어트 한다공 열풍! ↖^o^↗ 

 

크하하하하<<<< 룰루랄라~~~~

 

 

 

 

엄마랑 다이어트 끝난뒤 당장에 바로 교복 새로사러 갔구요

저두 친구들처럼 날씬한 몸매 내뿜으며 이쁘게 교복입고 다닌답니다

저 지금 우리 아파트에서 유명인사에요 다이어트 워~부럽지 않아요 ㅋㅋㅋ

젤루 싫어하는 운동도 안하고 사실 공부하면서 운동하는건 무리라서 엄두도 못냈구요

살 왕창 빠졌지만 운동한것처럼 살처짐 하나없이 탄력있게 빠져서 더 좋은거 같아요

 

 

친구들도 그렇고 같은 아파트에 사는 친구들 아줌마들 다덜 난리에요

요즘 제 카톡은 맨날 저한테 어디서 다이어트 했냐고 물는통에 ㅋㅋㅋㅋ

아예 카톡내프로필 메세지에 에서 했다고 올려놨어요 킄

그러니깐 쫌 잠잠해 지더라구요 ~~

살빠지니 그렇게 몰려오던 잠도 사라지고 아침에 맨날 못 일어나서 엄마한테

혼나고 늦어서 지각도 잘했는데 다이어트 성공한 이후론 아침에 알람없이도

두눈이 번쩍 띄이고 체력은 뚱뚱했을 때보담 훨씬 좋아지더라구요

 

 

역시나 언니가 말한데로 좋은 영양분을 제대로 꾸주히 먹으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니깐 몸이 먼저 바로 느껴지네요~~+ㅁ+

요즘은 엄마한테 히스테리도 안부리고 까칠한 성격도 유들유들해지공

이뻐졌단 소리도 듣공 늠늠 기분좋아서 공부할맛 팍팍 난답니다

이제부텀 열심히 공부해야쥐~~~

날씬해진 몸매도 당연히 잘 유지하구용~~그전처럼은 아니지만 밥도 먹고

폭식은 아니더라도 맛난것도 맘껏 먹는데 더이상 살이 찌질 않네요~~유후~~~

 

학생다이어트 추천해드릴께요  언니가 저한테 해줬던 것처럼 잘 챙겨줄꺼에요

언니만 믿고 따라함 끝인거 같네요~~ 고딩분들 다덜 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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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존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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